기사최종편집일 2026-05-2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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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손하트' 날리는 손녀 바보였네…며느리 한채아 "딸이 찍어준 투샷"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6 12:45 / 기사수정 2026.05.26 12:45

김수아 기자
사진 = 한채아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 = 한채아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채아가 시아버지 차범근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25일 한채아는 개인 채널에 "차차가 찍어준 아버님과 투샷♥"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시아버지 차범근과 정원에 놓인 야외 의자에 나란히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채아는 민트 컬러 상의와 블랙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자연스러운 미소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한채아 계정 / 시아버지 차범근과 투샷
사진 = 한채아 계정 / 시아버지 차범근과 투샷


차범근 역시 편안한 차림으로 의자에 기대 앉아 있다.

특히 한채아가 딸의 애칭 '차차'를 사용하면서, 딸이 직접 엄마와 할아버지의 투샷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또 차범근은 날카로운 감독의 모습과 다르게 '손 하트'로 며느리와 손녀를 향한 사랑을 아낌없이 드러내는 유쾌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파라솔로 막은 쨍쨍한 햇빛, 푸른 잔디와 나무가 어우러진 정원 풍경은 이들 가족의 편안한 일상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5월 차범근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해 10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한채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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