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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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아 남규리 "재결합 위해 직접 회사 설립...내가 대표" (남겨서뭐하게)

기사입력 2026.05.25 20:52 / 기사수정 2026.05.25 21:17

이창규 기자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완전체 컴백을 위해 직접 회사를 설립하고 '대표님'이 되었다고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뭐하게'에서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한 가수 씨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 박세리는 남규리를 보자마자 "우리 나온 여성 게스트 중에 제일 예쁘다"며 남규리의 변함없는 요정 미모에 감탄했다.

지난 2006년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던 씨야는 정규앨범을 제외하고 11년 만에 재결합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박세리는 "소속사가 다 다른 거 아닌가. 그래도 괜찮나"라고 물었고, 남규리는 "그래서 지금은 20주년이다 보니까 아예 양해를 구해서 '씨야 엔터테인먼트'를 차렸다. 그래서 같이 준비해주신 분들이랑 (회사를) 차려서 이제 저희가 하고 싶은 방향대로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멤버들이) 다들 임원"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영자는 남규리의 직책을 물었고, 남규리는 "저는 대표님이다. 대표님 하기 싫은데 대표하니까 너무 힘들다. (이)보람 언니가 상무고, (김)연지 언니가 전무"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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