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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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왕사남' 대박으로 빠진 '3대 결혼' 뭐길래…'장윤정♥' 도경완 직접 언급 (도장TV)

기사입력 2026.05.24 06:25

윤재연 기자
도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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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일면식도 없는 장항준 감독을 향해 서운함을 내비쳤으나 아내 장윤정의 '현실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23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자기야 나 서운한 일이 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도경완은 본인 주변 지인들이 장윤정을 너무 좋아해서 서운할 때도 있다고 솔직히 밝혔다. 

그는 "나로 인해 알게 된 인연인데, 결국 부부로 만나고 나면 다 자기(장윤정) 위주로 간다"라며 "속상할 때도 있지만 내 배우자인데 어떡하겠냐"라고 이야기했다.

도장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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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도경완은 급기야 "요즘 서운한 사람은 따로 있다"라며 장항준 감독까지 언급했다.

장항준과 일면식도 없지만 서운함을 토로하는 도경완에 장윤정은 "안 친한데 왜 까부냐"라고 일침을 날려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서 도경완은 "원래 3대(결혼)가 있었다. 장항준·도경완·이상순이었다"라며 "그런데 장항준 감독이 이번에 '왕과 사는 남자'로 떠서 그룹에서 빠졌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래서 나랑 상순이 형만 남았다"라는 도경완에, 장윤정은 "상순이 형도 잘 나간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사진 = 도장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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