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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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 해변서 청초한 아우라 과시…'뼈말라' 드레스핏 감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1 06:10

윤재연 기자
신현빈 계정
신현빈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신현빈이 프랑스 칸의 푸른 해변에서 우아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20일 신현빈은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군체'와 'colony'를 언급하며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빈은 맑은 푸른빛의 해변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그레이 컬러의 드레스를 착용한 채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특히 햇빛을 손으로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신현빈은 길게 뻗은 팔다리를 과시했다. 

군살 없이 슬림한 실루엣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바다를 마주 본 채 뒤를 돌아보며 신현빈은 모델 아우라를 발산했다. 

한편, 신현빈은 영화 '군체'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신현빈이 출연하는 영화 '군체'는 오는 21일 국내 개봉한다. 

사진 = 신현빈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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