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애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영애가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20일 이영애는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을 찾은 모습이다. 이날 이영애는 기존의 청초함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올블랙 패션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이영애는 가죽 소재의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무엇보다 파격적인 스타킹이 눈길을 끈다. 높은 하이힐과 머리 위로 가볍게 얹은 선글라스는 센스를 더해주었다.

이영애 계정
올해 만 55세인 이영애는 이날 주름 하나 없는 방부제 미모로도 화제를 모았다. 평소보다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선보인 이영애는 올블랙 패션과 대비되는 흰 피부로 '청순미'와 '고혹미'를 동시에 선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의 기업인과 결혼해 2년 뒤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사진 = 이영애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