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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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이영애, 주름 하나 없는 방부제 미모…치명적 고혹미 대방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0 18:31 / 기사수정 2026.05.20 18:31

윤재연 기자
이영애 계정
이영애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영애가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20일 이영애는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을 찾은 모습이다. 이날 이영애는 기존의 청초함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올블랙 패션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이영애는 가죽 소재의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무엇보다 파격적인 스타킹이 눈길을 끈다. 높은 하이힐과 머리 위로 가볍게 얹은 선글라스는 센스를 더해주었다. 

이영애 계정
이영애 계정


올해 만 55세인 이영애는 이날 주름 하나 없는 방부제 미모로도 화제를 모았다. 평소보다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선보인 이영애는 올블랙 패션과 대비되는 흰 피부로 '청순미'와 '고혹미'를 동시에 선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의 기업인과 결혼해 2년 뒤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사진 = 이영애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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