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라인게임즈의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가 추가됐다.
라인게임즈는 19일 '창세기전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알프레드 프레데릭' 추가를 포함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알프레드 프레데릭'은 로우엔의 영주이자 흑태자 이후 최고의 성군으로, 게이시르 제국 최초로 화승총을 보급해 군 현대화를 이끈 용병 대장 출신의 지휘관이다.
초필살기 '이극쌍연무'는 단일 대상 공격 시 후방 적에게도 피해를 가하며, 적중 대상에게 공격과 반격이 불가능한 '무력봉쇄' 상태를 부여한다. 전용 무기 '흑염'을 장착하면 무기 잠재력 개방도 가능하다.
콘텐츠 업데이트도 함께 이뤄졌다. '서풍의 광시곡' 신규 스토리 9장 '리브레빌의 영주'가 공개됐고, 메인 스토리 51장에 '어려움' 난이도가 추가됐다. 월드 보스 콘텐츠 '에러 코드: 아수라 혼령'은 시즌 34에 돌입했다.
다음달 2일 점검 전까지 이벤트도 진행된다. '캐릭터 소환권 100개'와 '방어구 재련석 선택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는 포인트 수집 이벤트, '전설 방어구'와 '금빛 룬 상자', '개조석' 등을 지급하는 몬스터 토벌 이벤트, '재련 라즈코어 가루/조각'과 '금빛 무기 상자' 보상을 제공하는 특별 전투 훈련이 운영된다.
신규 캐릭터 성장 미션을 완수하면 'SD 프레데릭 프로필', '랭크 업 및 전직 재료', '라즈나이트' 등을 받을 수 있는 성장 지원 이벤트도 마련됐다.
업데이트와 이벤트가 맞물린 만큼 기존 이용자들의 복귀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라인게임즈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