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100만 구독 공약을 내세웠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 인생최초 실버버튼 언박싱(+100만 공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유튜브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해 실버 버튼을 받았다. 서인영은 "감사합니다 여러분. '서인영 씨 노래 잘 듣고 있어요' 이게 인사였는데 '개과천선 서인영 너무 잘 보고 있어요'라고 인사해 주신다"라며 감격스러워했다.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그러면서 인증서에 적혀 있는 유튜브 CEO 닐 모한을 언급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할 테니까 지켜봐주세요. 딱 기다려"라고 말했다.
그는 "100만 목표 달성하면 팬미팅 하겠다. 노래 불러드리고 춤도 추고"라며 많은 구독을 독려했다. 댓글에도 "팬미팅에서 털기춤 제대로 추겠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했다. 18일 기준 서인영 유튜브 채널은 76.5만 명의 구독자를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