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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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서 돌아온 아들과 상봉…"몇 달 만에 쑥쑥 커" 울컥 (묵고살자)

기사입력 2026.05.18 19:16 / 기사수정 2026.05.18 19:16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김현숙의 묵고살자'
사진= 유튜브 '김현숙의 묵고살자'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김현숙이 필리핀 유학을 떠났다 방학을 맞아 돌아온 아들 하민 군과 재회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김현숙의 묵고살자'에는 '하민이가 돌아왔다! 해맑은 얼굴로 할 말 다하는 아들 VS 인생 만렙 현숙 엄마와의 거침없는 티키타카!'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김현숙의 묵고살자'
사진= 유튜브 '김현숙의 묵고살자'


이날 김현숙은 필리핀으로 유학을 떠났다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으로 돌아온 아들 하민 군을 만나기 위해 공항으로 향했다.

김현숙은 "드디어 우리 (아들) 하민이가 방학이라 들어온다. 내가 몇 개월 만에 보는데, 그러면 이렇게 쑥쑥 커 있더라. 약간 통통하게 있다가 학교만 가면 키로 간다"고 아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떨리는 감정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김현숙의 묵고살자'
사진= 유튜브 '김현숙의 묵고살자'


공항에 도착해 아들 하민 군을 마주한 김현숙. 마주하자마자 하민 군을 와락 끌어안은 김현숙은 뽀뽀 세례를 하며 몇 달 만에 보는 아들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내 뭉클함을 자아냈다.

차로 향하던 중, 하민 군은 "나 처음 (필리핀) 갔을 때 울었다"고 오랜만에 마주하는 엄마 김현숙에게 말했고, 김현숙은 "꿈 같다. 이런 날이 오는구나"라며 아들과 재회한 것에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김현숙은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었으며 2020년 이혼해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사진= 유튜브 '김현숙의 묵고살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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