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홍철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해외에서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노홍철은 지난 17일 "해외 스케쥴 중 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현재 카카오톡 메세지만 가능합니다 뿅! #연락두절 #전화기없음 #유심카드없음 #너무신났었나봐 #5월21일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노홍철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의 한 놀이공원을 찾아 온몸을 젖히며 자유롭게 놀이기구에 자신을 맡긴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새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의 멤버 빠니보틀, 최강록, 고경표와 함께 활짝 웃으며 인증샷을 남기는 그의 표정에서는 휴대폰을 분실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환한 미소를 볼 수 있어 시선을 모은다.

노홍철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홍철쓰 핸다폰 돌아오thㅔ요", "헉.. 제 마음도 같이 아프네요.. 그만큼 더 좋은 일이 있으시길!!", "부디 찾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7세인 노홍철은 자신의 이름으로 된 빵집을 운영 중이며, 방송활동이 없을 경우에는 여행을 다니는 등 자유롭게 활동하고 있다.
사진= 노홍철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