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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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옥순, ♥영호와 모교 연세대 찾았다…"예쁘고 잘생겨" 실물 증언까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8 09:16 / 기사수정 2026.05.18 09:16

장인영 기자
28기 옥순 SNS.
28기 옥순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영호 부부가 대학축제를 즐겼다. 

17일 옥순은 개인 계정에 모교인 연세대학교 아카라카 축제에 다녀온 일상을 공유했다.

옥순과 영호는 'yonsei'라고 적힌 파란색 티셔츠를 맞춰 입고 볼하트, 브이 등 커플 포즈로 달달함을 뽐냈다.

특히 옥순은 34세의 나이에도 대학생 같은 상큼한 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28기 옥순 SNS.
28기 옥순 SNS.


또한 "옥순님이랑 영호님 너무 예쁘고 잘생기셨어요! 행복하세요"라는 한 팔로워에게 "감사해요! 너무 반가워해 주셔서 저희도 기분 좋았어요"라고 화답했다.

한편 옥순과 영호는 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옥순은 슬하에 딸을 뒀으며, 지난 2월 영호와 혼인신고했다. 이들은 오는 31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옥순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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