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손담비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여유로운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딸과 함께 활짝 웃으며 놀이터에서 시간을 보냈다.
17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에 "주말은 해이 시간. Happy sunday"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파란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착용했고 포인트로 선글라스를 매치했다. 그는 딸 해이와 놀이터를 방문했고 딸을 안고 포즈를 취했다.
손담비는 딸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거나 쭈구려 앉아 함께 노는 등 즐거운 일상을 공개했다.
또 손담비는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날씬한 몸매와 미모를 과시했고 이에 네티즌의 이목이 쏠리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해이를 두고 있다.
사진 = 손담비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