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권성준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는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가수 강남이 출연했다.
이날 권성준과 정호영은 '이상화가 좋아할 요리'로 맞붙게 됐다. 권성준은 "보시다시피 체중 감량을 했다. 최근에 6~7kg 감량을 했다. 식단으로만 감량해서 건강한 식단, 다이어트 식단에 자신이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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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남노와 박은영은 "빠졌는데 얼굴이 저렇게 큰 거냐", "그러니까. 뼈가 크니까"라며 '티 안 나는 다이어트'를 한 권성준을 놀렸다. 강남 역시 "6~7kg 뺐는데 저렇게 변함이 없냐"고 거들었다.
더불어 안정환은 "뒤에서 이런 말을 했다. 정호영 셰프는 식단이 뭔지도 모를 것 같다고"라며 권성준이 한 말을 전하기도.
그러자 권성준은 "이건 정확하게 제가 한 이야기다. 무시하는 게 아니고 입맛을 돋우기 위해 운동하는 분으로 알고 있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