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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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방음 제로' 한옥 숙소에 깜짝…정유미에 "방귀 뀌면 다 들릴 듯" (꽃청춘)

기사입력 2026.05.17 20:22 / 기사수정 2026.05.17 20:23

정연주 기자
tvN '꽃보다청춘' 캡쳐
tvN '꽃보다청춘'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최우식이 남원의 숙소에 당황했다. 서늘한 내부와 방음이 안되는 내부 구조에 최우식은 정유미에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럭셔리 여행을 꿈꾸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기대감이 산산히 부숴졌다. 

세 사람은 남원으로 여행을 떠났고, 이들의 숙소는 동네에 버스가 1시간에 1대만 다닐 정도로 외진 곳에 위치해있었다.

tvN '꽃보다청춘' 캡쳐
tvN '꽃보다청춘' 캡쳐


하지만 이들의 낭만적인 시골의 정서와 정겨운 한옥 풍경이 어우러진 곳으로 모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들은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했다.

숙소 내부는 밖이 더 따뜻할 정도로 보일러가 오랫동안 꺼져 있어 냉골이며 창호지로 발라져있는 문에 방음도 전혀 되지 않았던 것이었다.

정유미는 "맨날 사용하는 집이 아니다 보니까. 너무 서늘했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박서준은 "냉동실에 들어온 줄 알았다. 온돌인 것 같다"라며 몸을 떨기도 했다.

최우식은 “이거 이후로 많이 친해지겠는데?”라고 말하는가 하면 정유미에게 “우리가 서로 자면서 방귀 뀌면 다 들릴 것 같다”라고 장난스러운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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