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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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좋은' 공명, 상승세 어디까지…족상가 "내년부터 대박난다" (런닝맨)

기사입력 2026.05.17 19:14 / 기사수정 2026.05.17 19:14

정연주 기자
SBS '런닝맨' 캡쳐
SBS '런닝맨'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런닝맨'에 요즘 대세 배우 공명이 출연했다. 족상가는 곰영에 "내년부터 초대박난다"라고 평가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을 비롯한 멤버들과 게스트 공명의 '족상' 결과가 공개됐다.

이번 레이스는 '은밀한 결제'로 꾸며지는 가운데, 코스 중 하나로 발의 생김새를 통해 성격, 건강, 운세 등을 해석하는 '족상'이 등장했다. 

현장에 등장한 35년차 족상 전문가는 거침없는 풀이로 현장을 압도했다. 

SBS '런닝맨' 캡쳐
SBS '런닝맨' 캡쳐


7년 만에 '런닝맨'을 찾은 공명의 발을 본 족상가는 "역마살이 두드러졌다. 여행을 좋아할 팔자고 사방팔방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한다"라며 입을 열었다.

족상가는 "행운선이 엄청 많다. 내년부터 대박, 내후년에 더 이름을 날린다. 초대박난다"라고 덕담을 쏟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요즘 공명이가 너무 좋다. 내년에 정말 대박날 거 같다"라고 공감했다.

이어 지석진의 발을 본 족상가는 "재물운이 왕창 나가는 발이다. 네 번째 발가락을 바로잡으면 돈이 왕창 들어올 것이다. 10배 이상은 벌 수 있고 여러군데서 들어올 거 같다"라며 조언을 해주기도 했다. 

족상가는 "원래 지석진의 발이 돈이 왕창 들어오는 '로또 발'이다"라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기도 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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