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7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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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혈액암 판정' 진성, 이번엔 성대 물혹 발견 "수술 필요" (사당귀)

기사입력 2026.05.17 17:41 / 기사수정 2026.05.17 17:41

원민순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변형권이 진성의 성대에서 혹을 발견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변형권이 진성과 오유진을 진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변형권은 병원을 찾은 진성의 성대를 후두 내시경으로 보고는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2016년 혈액암 판정을 받았었던 진성은 긴장을 했다.

변형권은 성대에 혹이 있는 상태로 정밀검사가 필요하다고 했다. 

변형권은 "수술이 필요할 것 같기는 하다"고 말해 진성을 놀라게 했다.



변형권은 "다행히 괜찮다"면서 혹은 단순한 물혹으로 물혹 제거 수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변형권은 오유진의 '예쁘잖아' 노래를 들은 뒤 후두를 쥐어짜는 듯한 발성 습관이 있다고 했다.
 
변형권은 오유진에게 성대 근육에 힘을 주면 성대결절이나 물혹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성대를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발성법이 필요하다고 얘기해줬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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