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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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분위기 가져왔다’[포토]

기사입력 2026.05.17 15:13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한준 기자) 17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4회초 2사 2,3루 한화 김태연과 이진영이 최재훈의 2타점 적시타때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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