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숙희 씨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만기, 한숙희 부부가 세쌍둥이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됐다.
이만기 아내 한숙희 씨는 1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건율, 다율, 소율 울 집에 새로 온 천사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만기, 한숙희 부부의 첫째 아들이 품에 안은 세쌍둥이의 모습이 담겼다. 신생아임에도 커다란 눈망울을 자랑해 미소를 자아낸다.
한숙희 씨는 "할미는 너거들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곧 만나자~ 세쌍둥이. 율남매들"이라고 덧붙이며 손자, 손녀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이만기는 지난 5일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할아버지가 됐다", "손자 하나에 손녀 둘"이라며 첫째 아들의 세쌍둥이 득남, 득녀 소식을 알렸다.
더불어 "세상에 나왔으니 가장 중요한 건 건강이다.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한숙희 씨 SNS, KBS 1TV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