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9일만에 단발로 헤어스타일 변신을 이어간 가운데,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신지는 13일 개인 계정에 “짧은 머리에 모자 쓰니까 어쩐지.. 뭐랄까… 뭔 말인지 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식당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흰 티셔츠에 빨간 니트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과 짧은 헤어스타일, 볼캡 조합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지는 결혼 후 한층 밝아진 분위기와 동안 비주얼로 소녀같은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미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매력이 돋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꾸러기 대장 같아요", "상큼해요", "예쁘면 됐죠", "잘어울려요", "멋쟁이", "더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점점 어려지는 것 같다”, “너무 잘 어울린다”, “소녀 같아요”, “결혼하고 더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지난 2일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사진=신지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