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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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신동' 황민호, 키 얼마나 크려고…'성장 맞춤형' 조공 쏟아졌다 (라스)

기사입력 2026.05.13 14:49 / 기사수정 2026.05.13 14:49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라디오스타’ 된 황민호가 유쾌한 입담과 무대로 존재감을 발산한다. 예상치 못한 팬들의 성장 맞춤형 선물 리스트에 모두가 폭소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1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 황민호가 출연하는 ‘스승의 날 열혈사제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황민호는 등장부터 시원한 노래와 장구 퍼포먼스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그는 최근 중학교에 입학한 근황을 전하며 “요즘 나이 많이 먹었다는 걸 실감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황민호는 어릴 때부터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로 한국사를 알게 됐다며 이를 트로트 버전으로 선보여 모두를 감탄하게 만든다.

팬들의 남다른 사랑도 이어진다. 황민호가 최근 '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자, 이를 해결해주기 위한 팬들의 애정이 듬뿍 담긴 '성장 맞춤형' 선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고 밝힌다. 예상 밖의 팬 조공 리스트에 MC들은 물론 출연진들까지 웃음을 터뜨린다.

폭풍 성장한 트롯 신동 황민호의 유쾌한 근황은 1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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