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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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성유리, 꽃다발 받고 민낯 인증샷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2 13:27 / 기사수정 2026.05.12 13:27

성유리
성유리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핑클 멤버 겸 배우 성유리가 꽃다발 선물을 인증했다. 

성유리는 1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커다란 꽃다발 옆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투명한 민낯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가 특히 돋보인다. 

성유리의 손에는 팬으로부터 받은 편지도 담겼다. 팬은 해당 꽃다발을 전하며 "데뷔 28주년. 지금까지 함께 걸어온 길, 앞으로도 함께 걸어가요"라는 애정어린 메시지를 담아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2022년 1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딸의 엄마가 됐다. 

사진 = 성유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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