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3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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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대기실 앞에선 모두 숨죽여" 폭로에…소유 "아니다" 해명 (아형)

기사입력 2026.05.02 22:09 / 기사수정 2026.05.02 22:09

정연주 기자
JTBC '아는 형님' 캡쳐
JTBC '아는 형님'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과거 그룹 씨스타의 군기와 관련된 폭로가 나왔다. 이에 소유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2.5세대 아이돌 하이라이트 이기광, B1A4 산들, 씨스타 소유, 5세대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출연했다. 

JTBC '아는 형님' 캡쳐
JTBC '아는 형님' 캡쳐


아형 멤버들은 이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2.5세대의 매력을 묻자 소유는 "우리는 사실 예전을 생각해보면 되게 빡셌다. 선배가 하든 후배가 하든 리허설도 다 앉아서 보고 끝나서 인사를 무조건 해야겠다"라며 당시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김신영은 "씨스타 대기실이 있으면 걸그룹들이 웅성웅성 하다가도 대기실 앞에서 까치발을 들고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라며 갑작스럽게 폭로했고 이에 소유는 "아니다"라며 당황했다.

산들 역시 증언에 박차를 가했다. 산들은 "B1A4 활동을 했을 때 씨스타랑 같이 활동을 했었다. 우리끼리 시끌벅적 하다가도 대기실 앞을 지나갈 때 조용히 했다"라고 폭로했다. 

이기광도 "나도 심지어 남자고 선배였는데 씨스타 대기실을 지나갈 때 조심하게 됐었다"라며 소유를 놀렸고 소유는 "진짜 하지마라. 아니다"라고 격분해 스튜디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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