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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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속옷 모델 되더니 과감…볼륨감 드러내며 '섹시 폭주'

기사입력 2026.04.30 16:54 / 기사수정 2026.04.30 16:54

트와이스 지효의 화보.
트와이스 지효의 화보.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국내 언더웨어 브랜드와 화보를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

30일 신영와코루에서 운영하는 국내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는 트와이스(TWICE) 지효와 함께한 여름 캠페인 ‘Color of Love’를 론칭, 캠페인 영상과 화보를 공개할 예정임을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랑에도 나만의 색깔이 필요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랑의 순간들을 다채로운 컬러를 활용해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라임 컬러 포인트가 더해진 슬리브리스 톱에 내추럴한 헤어 스타일을 매치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다른 컷에서의 지효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선보인다.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레드 톤 조명 아래 앉은 지효는 고혹적인 눈빛과 절제된 포즈로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흩날리는 장미 꽃잎과 촛대 오브제가 더해져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장면을 완성하며, 성숙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따스한 자연광이 스며든 공간에서 편안한 일상을 그리기도 했다. 오프숄더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지효는 주방에 앉아 휴대폰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을 더한다.

반려견과 함께한 장면은 꾸밈없는 일상의 온기를 전하며 보는 이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언더웨어를 다채로운 사랑의 컬러로 표현하고자 기획한 이번 캠페인을 지효 모델이 본인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줬다”며 “이번 캠페인 론칭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이 올여름 스타일과 사랑 모두 자신만의 색으로 완성하실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하게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비너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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