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4.23 18:53 / 기사수정 2026.04.23 18:5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화성FC가 구단의 모든 사회공헌활동을 하나로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 '오렌지 리본(Orange RE:BON)' 을 공식 출범한다.
'오렌지 리본'은 그간 개별적으로 운영되던 화성FC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하나의 브랜드 아래 통합하고, 일관된 방향성과 메시지를 담아 지역사회와 체계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브랜드의 핵심 키워드인 RE:BON에는 세 가지 의미가 담겨 있다. 지역과 구단, 팬과 파트너를 다시 잇는 'RE+BOND', 사회공헌을 통한 성장과 변화를 뜻하는 'Reborn', 나눔과 참여로 모든 구성원을 하나로 묶는 'Ribbon'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의 이름 안에 세 가지 가치를 녹여낸 '오렌지 리본'은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구단의 사회적 정체성을 대변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단의 의지가 반영됐다.
브랜드명 앞에 붙은 '오렌지'는 화성FC의 상징 색상에서 비롯된 것으로, 친근하고 따뜻한 지역 밀착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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