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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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장인희, 19년 다닌 항공사 퇴사 3년만…"곧 바빠질 예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6 14:38 / 기사수정 2026.04.16 14:38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19년을 다닌 항공사를 그만 뒀던 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가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고 알렸다. 

장인희는 16일 자신의 계정에 "퇴사 3년 차 자고 싶을 때 자고 먹고 싶을 때 먹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많이 놀았다. 이제 침대에 누워있는 시간은 바이바이. 곧 바빠질 예정. 우리집 즈~나가 꽃을 안겨주며 찍어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생존신고#근황 #게으름뱅이#탈출" 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잠옷을 입고 침대에 앉은 장인희가 정태우가 안겨준 꽃다발을 들고 환히 웃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장인희는 '많이 놀았다', '이제 침대에 누워있는 시간은 바이', '곧 바빠질 예정'이라는 글을 쓰며 퇴사 3년 만에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고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정태우는 2009년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아내 장인희는 지난 2023년 19년을 다닌 항공사를 퇴사했다. 

사진 = 장인희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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