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둘째를 임신한 박신혜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신혜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미먼 가득 아차산.. 저는 잘 살아있어요 여러분"이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모자와 선글라스, 등산복에 배낭까지 갖춘 완벽한 산행 복장으로 산을 오른 모습. 임신 안정기에 접어든 후 체력 관리에 나선 근황이 눈길을 끈다.
박신혜의 둘째 임신 소식은 지난 14일 알려졌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 중이다. 출산은 올해 가을 예정"이라며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1990년 생인 박신혜는 1살 연하의 배우 최태준과 2022년 1월 결혼했다. 그해 5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출산 후 지난 2024년 SBS '지옥에서 온 판사'로 성공적인 복귀를 알린 박신혜는 지난달 종영한 tvN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박신혜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