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6 08:25
연예

이지훈♥아야네, 자식농사 대박…20개월인데 벌써 2개국어 '술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5 11:06

아야네 SNS.
아야네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뮤지컬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아야네는 개인 계정에 "벌써 이중언어를 하네...^^ 귀여움은 덤"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아야네는 과일을 먹는 딸 루희 양에게 "맛있게 먹어~ 자, 아~"라고 일본어로 말했고, 이를 알아들은 루희 양은 "맛있다"라며 일본어로 답했다.

이어 루희 양은 "앞치마"라고 한국어로 말했고, 아야네는 "앞치마? 안 해도 괜찮다. 안 흘리잖아"라고 얘기했다.

두 사람이 한국어와 일본어를 넘나들며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루희 양은 20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벌써 남다른 언어 능력을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다.

루희 양의 인형 같은 표정과 제스처 또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아야네는 이지훈과 지난 2021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아야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