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4 17:20
스포츠

김경문 감독 ‘페라자, 어서와’[포토]

기사입력 2026.04.04 15:23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1사 만루 한화 페라자가 채은성의 1타점 희생타때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