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송혜교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송혜교가 남다른 효녀 모멘트를 자랑했다.
3일 송혜교는 개인 채널에 "엄마랑 꽃 심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송혜교는 꽃 모종을 화단에 옮겨 심고 있는 엄마의 손을 영상으로 담았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엄마 손♥"이라고 애정을 드러낸 송혜교는 막 새순이 돋은 식물 사진에는 "내가 좋아하는 작약~ 내년에 만나"라고 설명했다.

사진 = 송혜교 계정
이뿐만 아니라 송혜교는 봄을 맞아 만개한 노란색 꽃, 곧 개화할 빨간색 꽃도 자랑했다.
외동딸인 송혜교는 모친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왔던 바, 쉬는 날 단둘이 데이트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더한다.
앞서 강민경의 유튜브에 출연한 송혜교는 "우리 엄마는 정말 외향적이고 즉흥적인 걸 좋아하신다. 나랑 완전 반대"라고 설명하면서 "우리 엄마는 정말 멋진 분이다. 나한테는 엄마 이전에 최고의 여자"라고 애정을 보였다.
또 이날 단골 식당 사장님이 송혜교의 모친도 미인이라고 인증해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송혜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