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혜련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조혜련이 체중 감량 근황을 전했다.
1일 조혜련은 개인 계정을 통해 "작년 8월 61kg에서 2026년 4월 1일 52k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이어붙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조혜련은 체중계에 올라선 모습이다. 그는 '52.6kg'을 기록한 사진을 공개하며 체중 감량에 성공했음을 알렸다.
조혜련은 "내 인생 어른 되고 최저 몸무게"라며 "밀가루, 단당류, 과자를 끊기로 마음먹었다. 5일 동안 디톡스와 다이어트를 시작으로 3kg을 빼고, 지난 5개월 동안 7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허리 24가 크다. 다리 근육은 유지되고, 내 갈비뼈가 만져진다"며 체중 감량 이후 체감하고 있는 변화를 전했다.
앞서 조혜련은 6개월 만에 61kg에서 54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하며 52.6kg까지 추가 감량에 성공했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달 시작된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리타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조혜련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