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하트시그널2' 김도균이 2세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도균은 1일 자신의 계정에 "봄 기운 받아 죽순처럼 쑥쑥 자라는구나 가만히 보고 있으면 하루가 끝나간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잠들어 있는 2세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김도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이의 발 사진과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하얀색 꽃 사진도 올리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도균은 2018년 방영한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21년 '하트시그널'의 스핀오프인 '프렌즈'에도 출연했다.
2022년 3월 결혼 소식을 전했고, 4년 만에 출산 소식을 전했다.
사진 = 김도균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