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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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12년차 부부 맞아? 여전히 신혼 케미 '벚꽃 데이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1 14:06 / 기사수정 2026.04.01 14:06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부부애를 자랑했다.

소이현은 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교진과 함께 벚꽃이 만개한 거리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과 골프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밝은 미소에서 다정한 부부의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소이현은 “쉬는 날은건강하게 먹고!!! 어느새 흐드러지게 펴버린 꽃도 보고”라며 봄날의 여유를 만끽했다. 이어 “인교진씨 나만 잘 나온 사진 올려서 미안해요”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아… 설레이는 봄이다”라고 덧붙이며 설레는 계절의 감성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분 너무 보기 좋다”, “진짜 신혼 같다”, “봄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이현은 2014년 4월 같은 소속사에서 12년 간 친분을 쌓아 온 동료 배우 인교진과 교제 소식을 알린 뒤 같은 해 10월 4일 결혼했다. 이후 2015년 첫째 딸을, 2017년 둘째 딸을 얻었다.

사진=소이현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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