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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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셰프, '전과 6범' 논란 후…손녀와 단란 일상 "요즘 사는 재미"

기사입력 2026.04.01 10:49

임성근 셰프 SNS
임성근 셰프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임성근 셰프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임성근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벌써 1분기 마지막 날이네요. 가게는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라며 가게 오픈 준비 중이라는 근황을 알렸다. 

더불어 그는 "요즘은 손녀 보는 재미로 살고 있습니다. 이제 4살이에요. 귀엽죠"라며 손녀와의 투샷을 공개하기도. 임성근의 미소 가득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또한 임성근은 "벌써부터 요리를 하려고 하는 거 보면 할아버지 닮아서 나중에 조리사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라며 "무엇이 되든 건강하게만 잘 자라줬으면 좋겠습니다. 손녀 보는 재미로 하루하루가 참 즐겁네요. 먹는 것도 가리지 않고 김치도 잘 먹습니다"라는 손녀 자랑도 덧붙였다. 

한편 임성근은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얻었으나, 이후 세 번의 음주운전을 비롯해 '전과 6범' 범죄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이후 임성근은 방송 활동을 중단했으며, 유튜브 채널 운영은 지속하고 있다. 더불어 경기도 파주시에 식당을 오픈할 예정이다. 

사진 = 임성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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