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유리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이효리의 요가원을 찾았다.
26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는 자신의 SNS에 요가원 방문 소식을 알렸다.

사진= 유리 SNS
유리는 "아난다 선생님의 따듯한 기운과 카리스마 기운까지 느끼고 왔던 힐링 요가"라는 글과 함께 요가원의 전경을 사진으로 남겼다.
유리가 방문한 '아난다 쌤 요가원'은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으로, 유리는 요가원 한켠에 배치된 이효리의 모습이 담긴 액자를 사진으로 남기며 "존경하는 분"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사진= 유리, 이효리 SNS
이어 유리는 요가원에 방문한 자신을 본 이효리의 반응을 공개했다. 유리는 "보자마자 '유리야, 너 등이 왜 이렇게 굽었니?' 하셨다"며 변화를 단번에 캐치한 이효리의 예리함에 감탄했다.
현재 연극 '말벌'에서 다섯 번째 아이를 임신한 거친 언행의 카알라 역으로 등장하는 유리는 "아마도 5번째 애 임신 중이라 몸 돌볼 시간이... 역시 몸은 거짓말을 못 하나 보다. 카알라 책임져"라고 답했다.
사진= 유리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