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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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퇴사' 최동석, 무너진 자기관리 고백…"75kg 윈위치, 마지노선 있었는데"

기사입력 2026.03.27 14:40 / 기사수정 2026.03.27 14:40

사진 = 최동석 인스타그램
사진 = 최동석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자기관리에 힘쓰는 근황을 전했다.

26일 최동석은 개인 채널에 "한창 방송할 때는 나름 몸무게 마지노선이 있었다. 75kg. 어느덧 80kg대 중반을 향해 달려갈 기세라 다잡고 관리한지 몇 개월, 다시 원위치 하고 있다. 조금만 더 버티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체중계에 찍힌 75.8kg의 몸무게가 눈길을 끈다.

최동석은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뉴스와 각종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2021년 8월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예능 등에 출연 중인 그는 상반고리관피열증후군이라는 희귀 질환을 고백했다.

입사 동기인 박지윤과 사내 연애 후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둔 그는 지난 2023년부터 이혼 소송 중이다.

그 과정에서 TV조선 예능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귀가 좀 안 좋다"면서 이혼 스트레스로 인한 청력 질환을 털어놨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두개골을 여는 개두술이 필요하며 잘못되면 청력을 아예 잃는다고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최동석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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