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9:06
연예

전현무, '바자회'로 창고 싹 비우더니…결국 눈 돌아갔다 "작업실 되살릴 것" (나혼산)

기사입력 2026.03.26 17:23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예고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예고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자신의 취향을 저격했던 박천휴 작가의 인테리어 따라잡기에 도전한다. 

내일(2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천휴테리어(박천휴+인테리어)’ 따라잡기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현무가 초대형 스케일의 북유럽 가구점에 방문한 모습이 포착됐다.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무무 애프터 서비스’를 위해 박천휴 작가의 집에 방문했던 당시, 그의 집 인테리어에 마음을 빼앗겼던 전현무가 “오늘 저의 목표는 ‘천휴테리어’입니다”라며 직접 인테리어 소품 쇼핑에 나선 것.

쇼핑을 시작하기 전, 전현무는 홀린 듯 레스토랑으로 향한다. 그는 3단 카트를 가득 채워 추천 메뉴들을 담고 ‘북유럽 한 상’을 즐긴다.

이어 박천휴 작가의 SNS를 염탐(?)하며 쇼핑 계획을 세운다.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쇼핑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쇼핑


전현무는 오래된 짐들로 창고가 되어버린 ‘무스키아’ 작업실을 되살려 다시 들어가고 싶은 공간으로의 변신을 꿈꾼다.

그는 ‘과함’으로 통했던 과거와는 달라진 쇼핑 철학을 언급하며, 사야 할 필수 품목을 정리해 쇼핑에 나선다.

그러나 굳은 다짐과 달리 전현무는 쇼룸에 입장하자마자 “눈 돌아간다!”라며 신상 핫템부터 가는 곳마다 발견되는 ‘천휴템(박천휴+아이템)’까지, 장바구니를 채우기 시작한다.

'나 혼자 산다' 27일 방송 예고
'나 혼자 산다' 27일 방송 예고


앞이 보이지 않을 만큼 박스가 쌓인 카트를 끄는 전현무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그의 ‘천휴테리어’ 따라잡기가 성공했을 지는 내일(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