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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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 22기 상철, 눈밑 성형 12일차…확 달라진 외모 "괜찮아보이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4 08:30 / 기사수정 2026.03.24 08:30

22기 상철인스타
22기 상철인스타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솔사계' 22기 상철이 달라진 눈매를 자랑했다.

최근 22기 상철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눈밑지방재배치술을 받은 근황을 공유했다.

영상에서 그는 "'나솔사계' 방송에서도 그렇고, 눈밑 지방이 자꾸 눈에 들어오더라"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평소에도 좀 신경 쓰여서 고민이 있었는데, 최근에 친구가 눈밑지방재배치를 하고 나서 좀 더 젊어보이고 신경도 덜 쓰인다고 해서 나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수술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병원 앞에 도착한 그는 "막상 병원 앞에 오니까 떨리는 것 같다. 수술 후에는 보기 싫던 눈밑지방이 부드럽게 재배치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지난 23일 상철은 눈밑지방재배치술 12일차 근황을 공개하며 "회복이 빠른 편. 괜찮아보이나?"라며 한층 부드러워진 눈매를 자랑했다.



한편 22기 상철은 최근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을 통해 그는 백합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22기 상철 계정, '나솔사계' 방송 화면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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