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손담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의 생일을 축하하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손담비는 17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사진과 함께 “남편 생일 축하해. 행복해 오빠랑 헤어가 있어서”라는 글을 남기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이규혁과 함께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생일 파티 모자를 나란히 쓰고 케이크 앞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는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신혼 같은 부부 케미를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손담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