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1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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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사랑하는 가족 떠나보낸 후…안타까운 속내 "매일 그리워" 먹먹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1 17:13 / 기사수정 2026.03.01 17:13

미자 계정 캡처
미자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반려견을 떠나보낸 뒤 여전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1일 미자는 개인 계정을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을 진행했다.

한 누리꾼은 "요즘 마음이 어때요?"라고 질문했고, 미자는 "음..다른 것보다 순칠(반려견)이 생각이 많이 난다. 어쩜 이렇게 하루도 빠짐없이 그리울까"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언제쯤 흐려질까 그 생각을 많이 한다"고 덧붙이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미자는 세상을 떠난 반려견의 모습을 공개하며 먹먹한 분위기를 더했다.

앞서 미자는 지난해 8월 "순칠이가 이틀 전부터 토를 하고 많이 아팠다. 장폐색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지만 오늘 아침 갑작스럽게 무지개다리를 건너게 됐다"며 반려견의 비보를 알린 바 있다. 

이후에도 한 누리꾼이 힘든 일이 있냐고 묻자 그는 "얘 생각이 너무 많이 나네. 어제도 오늘도 눈물이. 언제쯤 무뎌질지.. 너무 많이 그리워"라고 밝히며 깊은 슬픔을 전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사진=미자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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