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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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임신 고백' 안영미, 선물 받고 행복…"당분간 걱정 없어"

기사입력 2026.02.10 19:21

엑스포츠뉴스DB, 안영미 SNS
엑스포츠뉴스DB, 안영미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둘째 임신 중인 개그우먼 안영미가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1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맛나게 잘 묵겠습니다. 미려미려 루낑포. 당분간 설렁탕 걱정은 읍것닷"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안영미는 지인으로부터 설렁탕을 선물받은 상태. 아이와 엄마가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로 선물한 지인의 센스가 눈길을 끈다.

더욱이 안영미는 현재 둘째 임신 중으로, 남편은 미국에서 근무하고 있어 홀로 첫째 육아를 맡고 있다. "당분간 설렁탕 걱정은 없겠다"는 안영미의 말이 특히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안영미는 최근 자신이 진행 중인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둘째 임신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그는 "첫째도 잘 케어하지 못하고 있는데 고민이 되더라. 그래도 제가 외롭게 자라서 첫째에게 동생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노산이라 지금이 아니면 안 되겠어서 저질렀다"고 말한 바 있다. 

사진 = 안영미,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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