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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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대표 된 제니, '칸쵸 이름 뽑기' 사업성에 관심…"되게 똑똑한데?" (마니또클럽)[전일야화]

기사입력 2026.02.09 07:10

장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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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마니또 클럽'
사진= MBC '마니또 클럽'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소속사 대표' 제니가 이름 과자 '칸쵸'의 사업성에 감탄했다.

8일 MBC '마니또 클럽'에서는 제니가 마니또인 덱스의 취향을 파악해 선물을 구입하고, 정체를 숨긴 채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언더커버 미션을 수행했다.

사진= MBC '마니또 클럽'
사진= MBC '마니또 클럽'


이날 방송에서는 이전 화에 이어 여전히 이름 과자에서 덱스의 본명인 '진영'을 찾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러 봉지의 이름 과자를 뜯어 가며, 과자에 적혀 있는 이름을 하나하나 읊어 가던 제니는 도저히 나오지 않는 '진영'에 한숨을 내쉬고는 과자를 입에 집어넣으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계속해서 과자를 뜯으며 이름 과자를 나열하던 제니는 "이름 과자 되게 똑똑하다"며 사업성을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 '마니또 클럽'
사진= MBC '마니또 클럽'


찾고 또 찾아도 나오지 않는 '진영'에 "어떻게 해야 되지?"라며 갈팡질팡하던 제니. 약 1시간 동안 고군분투하며 과자를 뜯던 중 드디어 '진영'을 찾게 되자 두 팔을 번쩍 들고 "꺄!" 소리를 냈다.

덱스의 취향 파악에 매진하던 제니는 이어 다른 선물을 사러 출발했다. 캠핑 용품, 피규어 등 약 6개의 선물을 사며 '선물 폭격'을 한 제니는 'UDT 출신' 덱스와 추격적을 벌인 끝에 선물 전달에 성공했다.

사진= MBC '마니또 클럽'
사진= MBC '마니또 클럽'


그런가 하면, 선물을 전달받은 덱스는 "미쳤다! UDT 출신이면 무조건 좋아할 수밖에 없다"며 선물에 감동했다. 

덱스는 "이 사람 뭔데. 누군데"라며 100% 만족감을 드러냈다. 덱스는 "이분은 나를 너무 잘 안다. 대박 감동이다"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제니가 선물한 가챠 피규어를 뜯던 중, 시크릿 피규어를 뽑은 덱스는 사진으로 감격적인 순간을 남기며 감동을 드러냈다.

한편, 제니는 2023년 YG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종료한 후, 개인 레이블을 설립해 CEO가 됐다. 제니는 "4명이 나눠서 갖고 있던 책임감을 혼자 느끼는 시간이다"라고 소속사 대표가 된 심경을 밝히는가 하면, "현재 회사에는 15명 정도가 있다"며 규모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MBC '마니또 클럽'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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