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홍진호가 안검하수 재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홍진호와 미미가 게스트로 나섰다.
홍진호는 한쪽 눈이 퉁퉁 부은 채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진호 눈 쌍꺼풀?"이라는 질문을 건네기도 했다.
그러자 홍진호는 "아 쌍꺼풀이 아니라 작년에 제가 안검하수를 했는데 재발이 돼서 한번 더 했다. 아직 부기가 덜 빠졌다. 좀 찍지 말아 달라"고 말한 뒤 유재석에게 "또 오자마자 이런 얘기를 하냐"고 잔소리를 했다.
"안검하수를 한쪽만 한 거냐"는 질문에는 "양쪽을 다 했다가 이번엔 한쪽만 했다. 뭐든 두번이다"고 답하기도 했다. 이에 양세찬은 "모기 물린 것 같다"는 말을 더해 웃음을 줬다.
사진 = SBS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