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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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S전자 부장' ♥남편 반대로 셋째 못 가진다…"절대 안 된다고" (워킹맘)

기사입력 2026.02.08 17:10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자녀 계획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아빠들은 정말 이런가요? 알베르토‧해리포터의 현실 육아썰 대방출 [워킹맘 회식EP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했다. 

영상에서 이현이는 방송인 알베르토와 인플루언서 해리포터와 함께 육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현이는 아들 1명, 딸 1명을 키우고 있는 알베르토를 향해 "여기서 유일하게 딸을 키우고 있다. 얼마나 부러운지 모른다"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알베르토가 "딸을 갖고 싶냐"고 묻자, 이현이는 "딸을 갖고 싶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남편은 절대 안 된다고 한다"며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캡처


셋째 계획에 대해서는 "나는 생각이 너무 있다"면서도 "남편이 반대하는 이유는 낳는 것보다 키우는 데 남편의 관여가 훨씬 많기 때문"이라며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이현이는 육아 참여도가 셋째 계획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남편 홍성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오랜만에 출연했고, 남편 홍성기 씨가 S전자 부장으로 진급을 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사진=유튜브 '워킹맘이현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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