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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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디올 범벅인데 더 고급…"관리한다" 말 괜히 한 게 아니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6 19:10

김연아 계정
김연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가 명품 디올로 완성한 우아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김연아는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디올을 태그하며 “#디올프레스티지 #디올로즈앰플세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연아는 디올 앰배서도로 활동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차분하게 올려 묶은 헤어 스타일에 은은한 로즈 톤 메이크업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투명한 피부 표현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로즈 모티브가 돋보이는 귀걸이와 반지, 목걸이를 매치해 한층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귀 옆과 얼굴 라인을 따라 장식된 로즈 디자인 액세서리는 김연아의 단아한 이미지와 어우러지며 클래식하면서도 화사한 인상을 남겼다. 손에 든 디올 프레스티지 세럼 역시 사진마다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전체 콘셉트를 완성했다.

김연아 계정
김연아 계정


또 다른 컷에서는 블랙 톤의 의상을 입고 디올 프레스티지 제품을 머리 위에 올린 포즈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이전의 부드러운 분위기와는 또 다른 대비를 이루며, 김연아 특유의 절제된 아우라를 강조했다.

앞서 김연아는 최근 김연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관리 비결을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그는 “운동을 거의 안 한다”며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드러나는 일이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관리는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운동은 최소한으로 하고, 먹는 걸로 조절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운동을 최소화하면서도 꾸준한 관리로 완성한 김연아의 현재 비주얼은 이날 공개된 화보 같은 사진을 통해 다시 한번 증명됐다. 절제된 자기 관리와 명품 브랜드의 만남 속에서 김연아는 여전히 ‘클래스가 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김연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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