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조정석이 새 드라마 '페이퍼맨' 주인공에 낙점됐다.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5일 엑스포츠뉴스에 "드라마 '페이퍼맨'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페이퍼맨'은 적색맹인 남자가 위조지폐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검사외전', 넷플릭스 '악연'의 이일형 감독 이 연출을 맡았다.
조정석은 지난해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로 56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달까지 콘서트 'SHOW: SIDE B'로 팬들을 만났다.
지난달 14일에는 둘째 딸의 출산 소식으로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결혼 후 지난 2020년 첫째 딸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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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