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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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2기 영숙, 악플러 저격? "남이 어떻게 보든 상관 NO" (현지플러스)

기사입력 2026.02.04 16:10

이승민 기자
22기 영숙 개인 계정
22기 영숙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나는 솔로' 22기 출신 영숙이 장어 먹방 중 취중진담을 털어놓으며 자신의 가치관과 삶의 태도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3일 공개된 개인 유튜브 채널 '현지플러스' 영상에서 영숙은 고급 장어집을 찾아 장어를 맛보며 술을 곁들였다. 

영숙은 먼저 "남이 나를 어떻게 바라보느냐보다, 내가 그 자리에 있음으로써 한 몫을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라며 자신이 일하는 방식과 태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돈을 받고 일하면 최소한 1인분은 해내야 한다. 가능하다면 2인분, 3인분까지 책임지고 싶다"며 강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현지플러스 채널 캡처
현지플러스 채널 캡처


이어 "내가 있으면 사람들이 즐겁고, 분위기가 풀리거나 이야깃거리가 생기는 게 가장 보람된다"고 말했다.

자신감의 근거에 대해 영숙은 "솔직히 나 자신을 믿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다. 내가 그렇게 '개차반'은 아니라고 스스로 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내가 항상 맞는 것은 아니다. 나도 한낱 35살짜리 평범한 사람일 뿐"이라며 웃음을 더해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었다.

영숙은 자신의 삶의 목표와 가치관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재물보다는 사람 됨됨이가 더 중요하다. 멋지게, 짜치지 않게 사는 것이 나의 꿈"이라며 평소 지향하는 삶의 철학을 공개했다.

한편, 영숙은 '나는 솔로' 22기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 출연해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현지플러스 채널 캡처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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