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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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캐스팅 독식 논란 후…"주변 사람들은 알 거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3 11:19 / 기사수정 2026.02.03 11:19

옥주현
옥주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옥주현은 "가까운 주변 사람들은 알 거야"라며 뜨개질에 열중하고 있는 영상, 사진을 올렸다.

이어 "이탈리아에서 손꼽히는 좋은 캐시미어 실을 공수해 쟁인다는 걸"라며 "요즘 '보니앤클라이드' 팀에 뜨개바람이 불어서 내 보물 상자를 열어 보았는데, 뭘 만들려고 고무뜨개를 했는지 모를 뜨다 멈춘 애기, 그리고 아마도 넥워머를 만들고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애기가 있더라고"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불멍과 뜨개질은 완벽한 힐링이고, 거기에 핑거푸드까지 곁들이면 천국"이라며 "이 고요함 정말 사랑스럽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옥주현은 최근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서 회차 분배에 대한 논란에 휩싸였다. 다른 캐스트인 김소향, 이지혜보다 약 3배 정도 많은 회차를 소화하게 된 것. 이에 대해 뮤지컬 측은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고유 권한"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옥주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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