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튜브, 엑스포츠뉴스 DB / 곽튜브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깨가 쏟아지는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2일 곽튜브는 개인 계정에 "유뷰(부)남 첫 생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숯불갈비부터 잡채, 미역국, 현미밥 등 먹음직스러운 한식 한상이 담겼다.
이날 생일을 맞은 곽튜브를 위해 아내가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생일 케이크까지 더해져 곽튜브 아내의 센스가 돋보인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공무원인 5살 연하의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올해 5월 결혼식을 계획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인해 일정을 앞당겼다. 2세 성별은 아들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곽튜브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