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람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새해를 맞아 근황을 전했다.
김가람은 지난 15일 "2026년 행운만 가득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람은 흰색 터틀넥에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가람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한층 우아하고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2005년생으로 만 21세가 되는 김가람은 지난 2022년 르세라핌으로 데뷔했으나, 데뷔 직후 불거진 논란으로 인해 2개월 만에 팀을 탈퇴했다.
소속사 쏘스뮤직과의 전속계약도 해지된 그는 이후 개인 SNS 계정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NS 팔로워는 95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높은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김가람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