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규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모친의 활동을 응원했다.
장성규는 1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54년 말띠 우리 엄마께서 72세의 연세에 동네 가수로 데뷔하셨다. 게다가 문화센터에서 영상 편집 교육을 받으시고 직접 유튜브 채널까지 만드셨다"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성규의 어머니가 무대 위에서 수준급 노래 실력을 자랑하는 모습이 담겼다. 더불어 장성규는 모친이 개설한 유튜브 채널을 캡처해 업로드하며 남다른 효심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그는 "적지 않은 연세에 여전히 새로운 꿈을 꾸시고 도전을 하시고 결국 꿈을 이뤄내시는 모습까지.. 엄마의 삶이 참 근사하고 아름답고 존경스럽다. 사랑합니다. 엄마"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성규는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장성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