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8:59
연예

김다예, '23살 연상' ♥박수홍 향한 현실 걱정 "젊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2 17:05

김다예 계정 캡처
김다예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20년 후의 가족 모습을 상상하며 바람을 전했다.

2일 김다예는 개인 계정을 통해 "챗지피티가 예상한 20년뒤 수홍재이 부녀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다예가 챗GPT에 박수홍과 딸 재이 양의 사진을 보내며 "재이의 20년 뒤 모습 이미지 보내줘"라고 요청한 결과가 담겨 있다.

AI를 통해 20대가 된 재이 양과 20년 후의 박수홍이 나란히 그려진 모습으로 훌쩍 성장한 재이 양의 빼어난 미모와 여전히 젊은 모습의 박수홍이 눈길을 끈다.

김다예는 이에 대해 "재이가 예쁜 것도 좋지만, 수홍 아빠가 20년 뒤에도 저렇게 젊고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낸 뒤 "20년 후에는 지금이 많이 그리울 듯하다"며 시간을 넘나드는 타임리프 로맨스 영화 '어바웃 타임'을 태그해 뭉클함을 더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7월 결혼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여러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2024년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사진=김다예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